유자왕의 어머니는 그녀가 무용수가 되기를 원했다고 하네요 ㅎㅎ
(계속 어머니가 고집 부렸다면) 우린 유자왕을 잃었을테지만..
폴리니와 루빈슈타인이 어린 유자왕을 피아노의 세계로 이끌었습니다 (다행)
인터뷰에서 유자왕이 러시아 음악가들을 좋아하고 그 곡들을 사랑하는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역시 많은 피아니스트들이 좋아하는 쇼팽에 관한 이야기들..
내용이 좋아서 번역해봤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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