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를 향해 점점 다가가는 나 몸도 예전같지 않고 음악으로 근근히 밥벌이는 하고 있지만 비전은 사실 없다 놓지도 못하고 끌고가지도 못하는 계륵같은 음악 나는 왜 음악을 해서 이렇게 살고 있을까
리히터줏대감 2020년 11월 13일 8:39 오후
남 일이 아니라 여러 생각이 들지만 일단 밥벌이 되신다니 다행입니다, 저는 빠듯하게 헐덕...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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