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작은 콩쿠르에 나갔는데 다들 연습 안하고 온 티가 많이 났어요. 방학에 바짝 하고 올 줄 알고 들으면서 공부도 하고, 현탸도 좀 느끼려고 했는데 다들 곡 받고 한 달도 안 친 것 처럼 나와서 당황.. 예중, 예고 교복 입고 온 애들도 많이 보이던데 제대로 치던 사람이 두 세 명 정도 있었는듯.. 아무래도 작은 대회이다 보니 그냥 무대 경험 쌓으러 한 번 와보는 거겠죠?
소비아토슬라프 2021년 2월 23일 7:52 오전
그런경향이 좀 있죠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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