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동안 모짜르트 소나타 안치다가 그냥 한번 별 것 아닌듯 하고 쭉 쳤는데
왜 베토벤 쇼팽보다 더 어렵다는 것을
이제야 알것같은...셀수 없는 꾸밈음과 트릴...연속적인 상.하향음표로 인한 손목의 뒤틀림과 꼬임현상..
그리고..그 놈의 소리...
도대체 어떻게 치고 표현해야 하는가....묘한 고뇌와 좌절...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모짜르트가 남기고 간 숙제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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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프리나 악보만 쉽지 매우 짜증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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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프리나 진짜 악보만 쉽다는게 맞는말... 어떻게 쳐야되는지ㅣ..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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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Spring 2022년 6월 4일 1:01 오후
모차르트 교과목에서 연주못하게 해야함 너무 힘들어 얼음판 걷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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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꼬야 2022년 6월 4일 1:07 오후
@AirSprin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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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2022년 6월 4일 1:19 오후
@AirSpring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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