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대생 라운지
이제 4학년인데 연주자보다 반주자로 가는 게 더 맞는 거 같아요
circle 내가이럴려고피아노를 1개월, 4주전
처음에는 솔리스트 꿈꾸면서 피아노 전공 들어왔는데 이제 졸업도 얼마 안 남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합창이나 성악 반주도 몇 번 해봤는데 그게 더 재밌고 적성에도 맞는 느낌이라 진지하게 고민 중이에요 근데 주변에서 “연주 안 해?” 이런 식으로 물어보면 마음이 흔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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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녀 2025년 2월 5일 1:04 오후

저는 반주자로 전향하고 나서 훨씬 만족스러웠어요 소통하면서 음악 만드는 것도 매력 있구요 주변 시선보다는 본인이 뭘 제일 즐겁게 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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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Spring 2025년 2월 5일 1:05 오후

저도 4학년 때 반주 수업 들으면서 생각이 확 바뀌었어요 연주자로서 무대 위에 혼자 서는 것도 좋지만, 여러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음악을 만드는 재미가 크더라구요 주변 시선에 너무 휘둘리지 마시고 스스로 어디서 더 행복한지 잘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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