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입시생인데 준비하다가 수시 광탈하고 멘붕왔다가 이젠 현타왔네요
정신 늦게 차려서 열심히 준비하고있는데 꿈은 크고 제 실력은 많이부족하다는걸 느꼈습니다.
꿈을 향해 갈 길은 너무 먼데 대학 이제 입학하면 정말 상위권 대학이랑 나뉘어지니깐
인서울해야야 성공할 수 있을것같고
정말 내가 가야할 길이 맞는지 조차 의심스럽네요.
유명한 음악가들 보면 어렸을때부터 영재였더라구요.
그런데 저따위가 감히 ........
너무 우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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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ㅜㅜ 저도 지금 그래요 ..지금 바로앞ㅇ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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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못가고 ㅜㅜ꿈만 높은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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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이 2018년 11월 12일 2:50 오후
저런.. 최선을 다 하라는 말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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