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같은 차 한잔에 1만원이라는 고가이긴 하지만 어지간한 음반 다 있음 포스트잇에 신청곡 써서 주인장님께 드리면 틀어줌 ㅋㅋ 지금 쇼스타코비치 피아노협주곡 2번 2악장 듣는중 눈도 오고 신비로운 곡에 커피 한잔 때리는 여유로움 이게 진짜 만원의 행복이다
라흐많이높음 2018년 12월 11일 3:56 오후
몽크 투 바흐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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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꼬야 2018년 12월 11일 3:56 오후
압구정에 있는 음악감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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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흐마니노프 2018년 12월 11일 3:57 오후
ㅎㄷㄷ 나랑 닉네임 비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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