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리아빈은 진짜 대박이더군요..
쇼팽 발라드는 진짜 아니었지만..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예술의 전당이 롯콘보다 2층으로 올리오는 소리가 좋은 거같아요 훨씬 귀에 잘 꽂히는
그나저나 티켓을 뿌린건지..
관객크리 진짜 심각하더군요
연주중에 사진찍고 동영상돌아가고 카톡 알림에..
휴대폰 불빛 계속 보이고 어떤 미친 X은 프로그램 보겠다고 라이트까지 키던데요?ㅋㅋㅋ
연주입장전에 휴대폰을 걷든가 해야지..
저런 머저리들 때문에 열심히 들으려는 사람들 방해나 하고.. 시발
인천공항죽돌이 2019년 4월 1일 9:38 오전
그냥 집에서 예능이나 보지 왜 오나 몰라요 미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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