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제 얘기는 아니고..ㅋㅋ사촌 동생이 취미생인데 이제 대학생 새내기라 어릴 때 부터 하다가 관둔 피아노를 다시한다고..ㅋㅋ 콩쿨을 나가고 싶다고 패기있게 선언했는데
다들 아시다시피.. 근육이란게 굳었다가 다시 살아나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걸리잖아요? 그래서 급한 맘 갖지말고 얘전에 했던 곡 위주로 천천히 조금씩 근육을 활성화 하면서 감각을 되살리는게 우선이라니까 자꾸 무슨 특별한 방법이라도 있는 줄 알고 제말을 귓등으로 듣는거.. 구글링만 엄청하는데
이 어리석은 중생에게 어떤 따끔한 말을 해줘야 할까요 ㅋㅋ 마치 다이어트약으로 살을 뺄 수 있는 특별한 그런 방법에 빠진 것 같은 그런 상태인데 말귀를 못알아 처먹네요
하쿠나마타타 2019년 5월 8일 10:19 오전
막줄에서 빡침이 느껴지네요 ㅋㅋ 동생이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 그렇네요 그냥 냅두면 알아서 깨달을 거에요 특별한 연습방법 같은 걸로 하는게 아니란걸..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한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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