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은 "팔이 아니라 손목이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큰 인터벌-레가토를 포함하는 가장 어려운 아르페지오를 마스터 했다. - Karol Mikuli 아르페지오의 테크닉을 제대로 습득하지 못하는 피아노를 칠 수가 없죠, 이 영상과 함께 아르페지오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힌트를 찾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