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번 쳐봤는데 옛날생각도 많이 나고 뭔가.. 홀가분한 희한한 기분이 드네요 ㅋㅋ 애환의 에튀드.. 잘치든 못치든 오늘 24곡을 쭉 그냥 쳐봤습니다 치다보니 몇개는 다시 곡만들어보고 싶어지네요 이젠 일없으면 피아노를 잘 안치니까 피아노에서 자꾸 멀어지는 것 같아서 씁쓸합니다.. 날씨가 봄날씨라서 그런가.. 싱숭생숭하네요 ㅎㅎ
김미녀 2020년 4월 16일 10:56 오후
와 대모험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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