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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서울특별시 종로구

제7회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대국민통합 신년음악회

2026년 1월 20일 - 2026년 1월 20일

공연시간

2026년 1월 20일, 2026년 1월 20일

좌석 및 가격
문의전화

02-399-1000

관람소요시간

약 2시간

출연자

윤혁진

고성현

장사익

이수함 등

아티스트 소개

고성현, 윤혁진 등

프로그램 소개

[공연소개]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창단 7주년 기념
대국민통합 신년음악회

2025년 새해, 한국 사회의 갈등과 분열을 음악으로 치유하고
‘국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열기 위해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대국민통합 신년음악회를 선보입니다.

이번 무대는 “다양성 속의 조화, 화합 속의 희망”을 주제로,
세대를 넘어, 지역을 넘어, 장애·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출발을 상징하는 대규모 음악 축제입니다.

특히 세계적 바리톤 고성현을 공동추진위원장 및 특별출연으로 초청하였으며,
국민 가수 장사익, 한국의 전통 타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랑고고장구단,
발달장애 성악가 중창단 미라클보이스앙상블,
뮤지컬 배우 이수함,
아르텔 뮤지컬 플레이어스,
그리고 이번 공연을 위해 결성된 200명 연합합창단이
70인조 대규모 오케스트라와 함께 웅장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합니다.

혼란과 갈등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사회.
하지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목소리를 낸다면
우리는 다시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신년음악회는
“다양성 속에서 조화를 찾고, 화합 속에서 희망을 세우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출발”을 그립니다.
베토벤의 영웅적 선율에서 출발해, 국민 감성을 담은 한국적 정서의 노래,
그리고 마침내 서로의 목소리가 섞여 환희로 터져 나오는 합창에 이르기까지…

1부는 위대한 고전의 힘과 개인의 감동을 담고,
2부는 열정–정서–한국적 서정–화합이라는 흐름으로
국민이 함께 노래하는 ‘통합의 완성’을 그립니다.

마지막 곡 「사람이란 참 그래」에서
모든 출연자와 관객은 한 목소리가 되어
“우리는 함께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노래합니다.

[PROGRAM]
■ 1부 – 불후의 명곡 & 우리의 감동
베토벤 교향곡 제7번
삶의 활력을 상징하는 명작으로 ‘에너지의 교향곡’이라 불립니다.
경쾌한 리듬과 깊은 울림이 새해의 첫 발걸음을 밝힙니다.

베토벤 ‘영웅(Eroica)’ & 뮤지컬 〈나폴레옹〉 중 ‘Sweet Victor Divine’
역경을 넘어서는 인간의 의지를 고전과 현대 뮤지컬의 결합으로 표현합니다.
뮤지컬 배우 이수함과 아르텔뮤지컬플레이어스가 함께합니다.

별은 너에게로 – 미라클보이스앙상블
발달장애 성악가들의 순수한 목소리가 주는 감동.
편견을 넘어서는 진정한 ‘예술적 울림’을 전달합니다.

I Believe – 고성현 & 미라클보이스앙상블
서로를 향한 믿음과 희망을 상징하는 곡으로
세대를 넘어선 따뜻한 하모니를 보여줍니다.

■ 2부 – 열정·정서·한국적 서정·화합
슈퍼레이디 & 퀸카 – 아랑고고장구 K-탑7
한국의 전통 장구와 대중음악의 에너지가 결합된 특별한 퍼포먼스.
신년의 기운을 극대화하는 장단의 향연입니다.

대지의 노래 – 고성현 & 연합합창단
광활한 자연과 인간의 정신을 노래한 명곡.
200명의 합창이 주는 압도적인 감동이 펼쳐집니다.

서시 – 고성현
윤동주의 시 ‘서시’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나라와 인간에 대한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선구자 – 고성현, 이정헌, 관객참여
모두가 함께 부르는 순간, 이 무대는 국민 참여형 음악제가 됩니다.

한국적 서정 – 봄날은 간다 / 찔레꽃
한국인의 정서와 서정을 담은 대표 명곡 두 곡.
세대 공감의 무대로 구성합니다.

환희의 송가 – 고성현, 미라클보이스앙상블, 연합합창단
베토벤 교향곡 9번의 절정.
서로 손을 맞잡고 노래하는 ‘인류의 화합’을 상징합니다.

사람이란 참 그래 – 전 출연진·관객
마지막을 장식하는 대합창.
사람 사이의 소소한 갈등과 화해, 그리고 공감의 메시지를 담습니다.

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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