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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서울특별시 종로구

Gukak Groove: 거실에 흐르는 국악

2026년 3월 22일 - 2026년 3월 22일

공연시간

2026년 3월 22일, 2026년 3월 22일

좌석 및 가격
문의전화

010-8826-8364

관람소요시간

약 1시간

출연자

황정의

박순아

아티스트 소개

프로그램 소개

[공연소개]
본 공연은 전통 가야금과 25현 가야금으로 아리랑, 산조, 민요, 대중적으로 익숙한 선율을 엮은 해설형 공연이다.전통음악의 깊이와 현대적 재해석을 함께 소개하며, 살롱 공간에서 관객과 소통하는 친밀한 음악 경험을 제안한다.

[PROGRAM]
* 두 대의 아라리
정선 , 강원도 , 해주 , 진도아리랑을 전통가야금과 25현가야금으로 새롭게 편곡한 연주곡으로, 한국민요의 정서를 다양한 가야금음색 으로 전하는 서정적인 오프닝곡이다.

* 김죽파류가야금 산조
김죽파는 20세기 가야금산조의 흐름을 정립한 명인이다. 김죽파류산조는 섬세한 시김새와 다양한 주법, 점차 빨라지는 장단속에서 연주자의 예술성과 기량을보여주는대표적인곡이다

* <백만송이 장미>
백만송이 장미는 국내에서는 심수봉의 노래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그 시작은 1981년 라트비아에서 발표된 노래 <마리냐가 준 소녀의 인생>이다. 대지와 운명의 여신 '마라' 가 딸에게 행복을 주는 것을 잊어 고난을 겪게 된다는 신화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후 러시아어로 개사되어 사랑 노래로 널리 알려졌고, 오늘 연주는 이 멜로디가 국경을 넘어 전해진 여정을 들려준다.

* 25현가야금 <도라지타령>
강원 경기지역의대표민요<도라지타령>을 25현가야금의 넓은음역과 화성으로 새롭게 풀어낸 연주곡이다.

* 내 마음에 새겨진 추억 - <첨밀밀>
영화 <첨밀밀>의주제곡 '월량대표아적심' 'I'm StillLovingYou'를 두 대의 가야금으로엮어연주한다.

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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