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
클래식 서울특별시 강동구

마티네 콘서트 Ⅲ. 김영하 작가의 여행의 이유, 그리고 음악

2026년 9월 9일 - 2026년 9월 9일

공연시간

2026년 9월 9일, 2026년 9월 9일

좌석 및 가격
문의전화

02-440-0500

관람소요시간

약 1시간

출연자

김영하

국지연

김혜지

김종완

박창혁

지익환

김만기

아티스트 소개

프로그램 소개

[공연소개]

음악의 이유, 여행의 이유
소설가의 시선으로 걷고, 음악의 선율로 기억하는 유럽

우리는 왜 여행을 떠날까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우리 시대의 이야기꾼, 김영하가 2026년 마티네 시리즈의 호스트가 되어 관객 여러분을 유럽의 낭만적인 도시로 초대한다.
이번 시리즈는 작가가 직접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스페인을 여행하며 마주했던 낯선 풍경과 사람, 그 속에서 길어 올린 인문학적 통찰을 클래식 음악과 엮어내는 고품격 렉처 콘서트이다.
여행지에서 느꼈던 찬란한 햇빛과 고독한 사색, 그리고 예술적 영감을 무대 위로 생생하게 불러온다.
오전의 여유로운 시간, 김영하 작가의 매력적인 입담과 현지 정취를 가득 담은 연주가 어우러진 <김영하 작가의 음악>은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여행의 이유'를 다시금 일깨워 줄 특별한 휴식이 될 것이다.

<스페인> 태양보다 뜨거운 열정
여름의 끝자락, 가을의 문턱에 열정의 나라로 떠난다. 척박한 환경도 열정으로 이겨내는 스페인 사람들의 강인한 에너지를 이야기하며, 심장을 뛰게 하는 강렬한 리듬의 음악을 선보인다. 붉게 물든 단풍처럼 강렬하고 화려한 음악이 무대를 가득 채운다.


[프로그램]

파야 ‘스페인 춤곡 제1번’ 오페라 <짧은 인생> 중
M. de Falla ‘Spanish Dance No.1’ from Opera <La Vida Breve>

피아졸라 망각
A. Piazzolla Oblivion

피아졸라 천사의 밀롱가
A. Piazzolla Milonga del Angel

알베니스 아스투리아스
I. Albéniz Asturias

드뷔시 판화집: 제2곡 ‘그라나다의 저녁’
C. Debussy Estampes: II. La soirée dans Grenade

상세이미지
extra-thumb

옴니스피아노는 모바일 앱을 통해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App Store Google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