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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범수 타악기 독주회

2026년 7월 15일 - 2026년 7월 15일

공연시간

2026년 7월 15일, 2026년 7월 15일

좌석 및 가격
문의전화

02-399-1000

관람소요시간

약 1시간 30분

출연자

신범수

아티스트 소개

프로그램 소개

[공연소개]

인간의 D.N.A에 담겨있는 가장 원초적이고 부드러운 악기!
당신이 만나보지 못한 세상,
타악 들려주는 기로 새로운 음악.

가장 인간에게 친숙한 악기는 바로 인간이 태고 적부터 사용해온 “타악기”라고 할 수 있다. 둔탁하고 세밀하지 못했던 과거의 타악기와는 달리, 세월이 지나면서 타악기는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으며 독주 악기로서 손색이 없는 모습을 관객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오는 2026년 07월15일, 그 중에서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클래식한 음악의 순수한 선율을 Percussionist 신범수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연주회는 타악기가 가져오는 웅장함부터 따스함까지 모든 것을 음미할 수 있으며, Aldridge, Xenkis, 김성은, Liu, 박동욱, McLaughlin 등 여러 새로운 초연음악을 통해 또다른 타악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음악들의 만남은 타악기 음악의 나아갈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한국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는 연주회가 될 것이다.

타악기 연주자 신범수는 Inaki & Elite Mallets(percushop.com)과 함께합니다.


[PROGRAM]

Heng LIU
Vermilion Brid(朱雀) 한국초연

박동욱
나래(Nare) 2003

Patrick McLaughlin
The Canvas Series 한국초연
(Eight Contemporary snare drum solos inspired by renowned artists)

Iannis Xenakis
Rebond A

김성은
Gray City(회색도시) 한국초연

Robert Aldridge
From my little Island 한국초연

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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