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
피아노 대전광역시 서구

팀 모티브 Vol. Ⅰ: Motive On (Question and Answer) [대전]

2026년 8월 1일 - 2026년 8월 1일

공연시간

2026년 8월 1일, 2026년 8월 1일

좌석 및 가격
문의전화

042-270-8500

관람소요시간

약 1시간 30분

출연자

김대인

김서하

김이래

김재윤

김형기

김혜영

박민주 등

아티스트 소개

프로그램 소개

[PROGRAM]

#Stage I

Intro. “Gleam” for Percussion and film – 작곡&영상 박소라 , Percussion 조혜진
「gleam : ⓥ 어슴푸레 빛나다」

Q.1 “Noch Stille?” for Classic Guitar – 작곡 박소라, Classic Guitar 윤어진
「여전히 고요인가?」

A.1 “sturm#ruhe” for 6 Instruments - 작곡 이정아, Ensemble unitedberlin
「Sturm은 독일어로 폭풍, Ruhe는 고요를 의미하여 폭풍과 고요가 동시에 존재하는 상태를 나타낸다. 각 파트마다 폭풍과 고요를 표현하는 악기들이 다르며, 시간성의 교차에서 오는 불안정함이 곡에서 펼쳐진다.」

Q.2 “Is this still mysticism or just a chord?” for Piano – 작곡 박소라, Piano 송혜주
「한때는 우주의 문을 여는 소리였고, 빛과 감각이 뒤섞인 어떤 계시였는데-이제는 분석되고, 이름 붙여지고, 설명 가능한 구조로 남아있다」

A.2 “흐르는 시작, 남은 계절” for 해금 and Piano -작곡 김효원, 해금 김서하, Piano 김이래
「본 작품은 ‘ON’이라는 시작의 개념을 바탕으로 현대적 리듬에서 출발하지만, 그 흐름은 점차 국악적 호흡으로 이어지며 서로 다른 시공간이 분리된 것이 아닌 하나의 시간으로 연결되어 계절로 남게되고, 소리가 끝난 이후에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남아있는 감정의 울림으로 마무리된다.」

Q.3 “어둠의 끝에/ 숨이 먼저 밝아/ 빛은 아직 멀다” for Mezzo Soprano and D. Bass – 작곡 박소라, Mezzo 김혜영, D. Bass 이건승
「아직 도달하지 않은 빛을 기다리는 순간을 담는다. 」

A.3 ”빛이 머문 자리” for the Baritone, Oboe, Cello and Piano - 작곡 정은영, Baritone 김대인, Oboe 김재윤, Cello 김형기, Piano 김수지
「여기 너무 이르게 켜진 빛이 있다.
준비되지 않은 순간 켜진 그 빛은 오래 머물지 못하고 흔들렸고, 사라진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결국 끝내 꺼지지 않아 우리에게 와 닿았다.」 곡이다. ‘켜짐(On)’을 시작이 아닌, 지속되는 감정의 상태로 풀어낸 음악이다.」

#Stage II

Q.4 “끝은, 정말 끝일까?? for Vibraphone and Drums – 작곡 박소라, Vibraphone 조혜진, Drums 양왕열
「사라진 뒤에도 남아있는 울림, 그 이후가 궁금해」

A.4-1 “Q.E.D.Love” for Vocal, Guitar, Piano, Bassa and Drums – 작사·작곡·보컬 이승하, Piano 박예슬, Guitar 윤어진, Bass 이건승, Drums 양왕열
「사랑이란 무엇인가. 이에 대한 많은 답들은 다시 사랑이란 질문이자 답으로 완전 귀결(Q. E. D.) 된다」

4-2 “온별” for Vocal, Guitar, Piano, Bassa and Drums – 작사·작곡·보컬 이승하, Piano 박예슬, Guitar 윤어진, Bass 이건승, Drums 양왕열
「별은 항상 우리 곁에 존재한다. 의식하지 못 할뿐이다. 좌절에 물들 때 하늘을 올려다 보아 우리의 길을 따뜻하고 밝게 비춰주는 별을 보길 바란다. 이 하늘의 모든 별은 당신만을 위해 빛난다」

Q.5 “What’s your favorite thing? ” for Jazz Vocal and Jazz Band – 작곡 박소라, Vocal 박민주, Piano 박예슬, Bass 이건승, Drums 양왕열

「단순한 질문하나, 대답은 재즈처럼」

A.5 “Round and Round” for Jazz Vocal, Piano, Bass and Drums – 작곡 홍지혜, Vocal 박민주, Piano 박예슬, Bass 이건승, Drums 양왕열
「우리는 가끔 진실을 직면하기보다 '핑계'라는 안개 뒤로 숨곤 한다. 이 곡은 그 안개 속에서 느껴지는 묘한 편안함과 불확실성을 재즈라는 언어로 번역한 결과물이다. 명확하지 않아도 괜찮은, 어쩌면 비겁한 그 유연한 조화로움에 각자의 '미련'을 발견하길 바란다.」

Q&A “사라져 남다” for Mezzo Soprano, Piano, Percussion / Jazz Vocal and Band – 작곡 박소라, Mezzo 김혜영, Piano 송혜주, Percussion 조혜진, Vocal 박민주, Jazz Piano 박예슬, Guitar 윤어진, Bass 이건승, Drums 양왕열
「사라져 남아, 아직 닿지 않은 어딘가로 이어지고...」

※이 공연은 공연 단체의 사정에 따라 사전 공지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세이미지
extra-thumb

옴니스피아노는 모바일 앱을 통해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App Store Google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