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정기공연, 전통의 재발견 Ⅶ
2026년 10월 29일 - 2026년 10월 30일
공연시간
2026년 10월 29일, 2026년 10월 30일
좌석 및 가격
문의전화
02-580-3300
관람소요시간
약 1시간 30분
출연자
노부영
이준아
변진심
김경배
김영기 등
아티스트 소개
노부영 등
프로그램 소개
[공연소개]
전통의 선율이 국악관현악으로 재창조되는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의 전통의 재발견 시리즈 일곱 번째 무대로
오늘날 전승되고 있는 가곡, 가사, 시조, 종묘제례악 악장, 낙양춘·보허자의 창사를 주제로 한 다섯 작품을 선보입니다.
[프로그램]
*전곡 초연
객원 지휘 노부영(국립남도국악원 예술감독 역임)
공연 내용 - 작곡자 - 협연자
ㅇ 창사唱詞와 국악관현악 <춘입허春入虛>
- 작곡: 강한뫼
- 협연: 국립국악원 정악단
ㅇ 가사歌詞와 국악관현악을 위한 <오래 걸리는 일>
- 작곡: 김여진
- 협연: 이준아(국가무형유산 가사 보유자)
ㅇ 여창 시조와 국악관현악을 위한 <아직>
- 작곡: 최민준
- 여창: 변진심(서울시무형유산 시조 보유자)
ㅇ 신新 전폐희문
- 작곡: 이정호
- 협연: 국립국악원 정악단
ㅇ 가곡歌曲과 국악관현악 <허위허위, 펄펄>
- 작곡: 이경은
- 협연 남창: 김경배(국가무형유산 가곡 보유자)
- 협연 여창: 김영기(국가무형유산 가곡 보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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