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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인천광역시 서구

프렌치 가든 : 이원해 & 이효주 듀오 리사이틀 [인천]

2022년 1월 24일 - 2022년 1월 24일

공연시간

2022년 1월 24일, 2022년 1월 24일

좌석 및 가격
문의전화

032-289-4275

관람소요시간

약 1시간 30분

출연자

이원해

이효주

아티스트 소개

프로그램 소개

[공연소개]
프랑스 음악이 지닌 색채를 넘어 뉘앙스의 미묘함까지도 완벽하게 구사할 이원해 이효주 듀오의 프랑스 음악의 향연

최고의 한국인 현악사중주단 노부스콰르텟의 첼리스트 이원해와 제네바 국제 콩쿠르 준우승에 빛나는 피아니스트 이효주가 “프랑스”라는교집합으로 듀오로서 만난다.

두 연주자의 음악적 고향 ‘프랑스’에서 흡수한 프렌치 정신 그 자체를첼리스트 이원해와 피아니스트 이효주의 해석으로 만나는 전곡 프렌치 레퍼토리

드뷔시, 생상스, 불랑제, 프랑크 소나타를 통해 프랑스 음악가들의 작품의 진면모를 보여줄 프로그램.

명실상부 한국 대표 실내악단이라 불리우는 노부스 콰르텟과 트리오 제이드의 두 멤버가 만났다. 지난 2020년 12월, 현악사중주단 노부스 콰르텟의 새로운 첼리스트로 모습을 드러낸 후 2021년 쇼스타코비치 현악사중주 전곡연주를 성료한 첼리스트 이원해와, 제네바 국제 콩쿠르 준우승자로 활발한 솔리스트 활동과 더불어 16년 차 앙상블 트리오 제이드의 멤버로도 활약해온 피아니스트 이효주가 그 주인공이다.

프랑스 유학파로 음악적 성장의 발판으로서 프랑스에서의 문화적 음악적 체화의 경험을지닌 두 사람이 전곡 프렌치 레퍼토리로 오는 1월 29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프렌치 가든>이라는 부제 아래 듀오 무대를 갖는다.

프랑스 페이 드 라 루와르 국립 오케스트라 첼로 부수석을 역임하고 노부스 콰르텟 멤버로 유럽을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첼리스트 이원해와 스위스 제네바 국제 콩쿠르 준우승, 신시내티 국제 콩쿠르 우승에 빛나는 이효주의 독주, 실내악, 협연 등 폭넓고 풍부한 연주경험으로 빚어내는 이번 리사이틀은 19세기 프랑스 음악가들의 작품으로 구성하여 프랑스 인상주의 음악만을 떠올리기 쉬운 여느 프렌치 레퍼토리 구성의 연주들과 달리, 후기 낭만주의의 풍부한 색채를 느낄 수 있는 특징적인 작곡가들의 작품으로 구성하였다.

프랑스 고전음악에 관심을 드러낸 만년의 드뷔시가 작곡한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라단조, 작품135로 문을 열고, 당대 프랑스 음악의 색채에 독일 낭만주의 음악의 특징을 더해 첼로와 피아노의 격정적인 악상을 펼치는 생상의 첼로 소나타 제1번, 음악가들의 음악가로 알려진 나디아 불랑제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세개의 소품, 프랑크 특유의 화성적 색채감을 짙게 담아낸 바이올린 소나타 가장조, 작품8의 첼로 버전을 이원해와 이효주의 진중하고 담백한 연주로 전달할 예정이다.

지금의 이들을 있게 한 프랑스에서의 시간과 음악, 그리고 이곳에서 시작된 두 연주자의 음악적 영감이 과연 무대위에서 어떻게 펼쳐질 지 기대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될 이번 리사이틀 <프렌치 가든>은 2022년 1월 24일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에서 관객들을 맞이한다.

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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