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룻 대전광역시 서구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12월 〈플루티스트 최나경〉

2020년 12월 8일 - 2020년 12월 8일

공연시간

2020년 12월 8일, 2020년 12월 8일

좌석 및 가격
문의전화

1544-1556

관람소요시간

약 1시간 30분

웹사이트

출연자

바이올린 | 최나경

아티스트 소개

“플루트의 여신” – 한국일보

“이시대, 플루트의 선구자” – 미국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황금처럼 빛나는 음색, 진주처럼 영롱한 울림, 그리고 경이로운 기교... 파워풀하게 약동하는 리듬, 애절하게 호소하는 가련한 멜로디가 홀 전체에 울려퍼지는 그녀의 연주... 재스민최(최나경)의 연주를 들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눈 앞에 펼쳐진 플루트의 신세계를 경험하며 감동하게 된다” - 일본 경제신문 (닛케이신문)

“재스민최(최나경)의 연주는 놀라움과 센세이션 그 자체였다. 그녀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주에 예술적으로나 기술적으로 한계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았다” - 독일 도나우쿠리어

“재스민최는 모차르트 협주곡에서 그녀의 비르투오조를 뽐내는 대신 섬세하고 깨끗한 소리로 악보의 모든 디테일을 치밀하게 파고들었다” - 스위스 루체르너 짜이퉁

프로그램 소개

12/8 아침을 여는 클래식 – 플루티스트 최나경



당신과 나의 라라랜드



영국 저명한 클래식 잡지 신피니뮤직 선정 “음악역사 이래 최고의 플루티스트” 명단에 오른 플루티스트 최나경은 비엔나심포니 수석 역임 후 현재 유일한 풀타임 플루트 솔리스트로서 전세계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음악을 전달하고 공유하는 데에 국경과 장르는 없다고 생각하는 그녀는 전용준 재즈트리오와 함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재즈 스탠다드는 물론이고, 클래식과 재즈가 접목된 신선하고 달콤한 편곡들로 여느 클래식 무대에서는 접할 수 없는 최나경만의 특별한 무대를 선사 할 예정이다.

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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