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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대전광역시 서구

아침을 여는 클래식, 비올리스트 박하양 [대전] (8월)

2025년 7월 8일 - 2025년 7월 8일

공연시간

2025년 7월 8일, 2025년 7월 8일

좌석 및 가격
문의전화

042-270-8333

관람소요시간

약 1시간

웹사이트

http://www.djac.or.kr/

출연자

송현민

박하양

아티스트 소개

프로그램 소개

[공연소개]
화요일 아침 11시, 지난 20년간 ‘클래식의 기쁨’을 선사했던
[아침을 여는 클래식]은 2025년에도 계속됩니다.

2005년에 시작한 대전예술의전당의 스테디셀러 ’아침을 여는 클래식‘은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여러 클래식 연주자를 소개함은 물론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구성으로 관객들의 산뜻한 아침 시간을 위해 노력해왔는데요.
2025년에도 클래식을 사랑하는 여러분의 시선을 사로잡을 7번의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국내외 무대에서 주목하는 젊은 연주자부터 관록의 연주로 무대를 압도하는 중견 연주자까지, 다양한 편성과 프로그램으로 클래식 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올해는 클래식 음악전문지 『월간 객석』의 편집장이자 음악평론가인 송현민이 해설과 진행을 맡습니다. 그의 음악에 대한 해박한 지식, 재치 있는 입담과 함께 클래식을 더 재미있고 깊이 알아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극장 객석에 앉아 연주를 듣는 것은 음악가들이 차곡히 쌓아온 시간의 결정체를 바라보는 일입니다. 이들이 무대에서 보여주는 음악적 해석, 태도, 열정은 그 음악가의 세계를 잠시나마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겠지요. ‘2025 아침을 여는 클래식’을 통해 클래식 음악을, 또 음악가의 세계를 좀 더 가까이에서 만나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PROGRAM]
지트 _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앨범수첩 Op.39
H. Sitt _ Albumblätter for Viola and Piano, Op.39
I. Moderato
II. Andante sostenuto
III. Allegro
IV. Allegro
V. Lento
VI. Allegro, molto vivace

슈만 _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이야기 그림책 Op.113
R. Schumann _ Märchenbilder for Viola and Piano, Op.113
I. Nicht schnell
II. Lebhaft
III. Rasch
IV. Langsam, mit melancholischem Ausdruck

* 본 공연의 프로그램은 연주자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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