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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 서울특별시 종로구

제39회 한국무용제전: Ecology 춤, 순환의 여정, 폐막초청공연

2025년 4월 23일 - 2025년 4월 23일

공연시간

2025년 4월 23일, 2025년 4월 23일

좌석 및 가격
문의전화

02-3668-0007

관람소요시간

약 1시간 30분

출연자

김용복

최지연

박시종

원일

김정아

아티스트 소개

프로그램 소개

[공연소개]

한국무용제전의 개막초청공연은 한국전통의 맥을 잇는 작품과 한국전통춤을 기반으로 재창작된 의미깊은 작품, 그리고 현재의 한국창작춤을 보여주는 훌륭한 작품들로 꾸며지고 있다.

가장 먼저 축제의 문을 여는 작품은 한영숙춤보존회 <한영숙제 박재희류 태평무>이다.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태평무>는 우리 민족의 전통춤을 집대성하고 체계화한 한성준 선생이 1930년대에 나라의 태평성대를 염원하며 창작한 춤으로, 시대적 배경과 애민의 정신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한성준-한영숙-박재희로 이어지는 맥을 계승한 이번 무대는 국가무형유산 태평무전승회에 의해 군무로 새롭게 재구성되어 더욱 깊이 있는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뒤이어 임학선, 임현선의 작품 <우리 둘>은 한국창작춤으로, 깊이 있는 예술적 해석과 감성을 담아낸 무대이다. 한국 무용계에서 활약했던 두 예술가는 전직 교수이자 자매로서,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과 예술적 교감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서로를 마주하며 춤으로 소통하는 이 작품은 두 무용가의 예술 세계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인상을 남길 것이다.

끝으로 2024 제38회 한국무용제전 대극장부문 최우수작품상의 영예를 안은 99아트컴퍼니 장혜림의 작품 <이야기의 탄생>이 공연된다. 장혜림 안무가의 〈이야기의 탄생〉은 시간 속에 스며든 목소리와 노래, 그리고 춤이 하나 되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무대이다. 10년간 축적된 움직임과 감성이 어우러져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서사를 펼쳐내며, 춤이 지닌 본질적인 힘과 예술적 깊이를 담아낸다. 한국무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이 작품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각적 경험과 깊이 있는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폐막초청공연 1] 김용복X최지연X박시종 With 원일 <바라보다>
[폐막초청공연 2] 사단법인무트댄스 김정아 <Query>
[시상식] 2025 제39회 한국무용제전 시상식

[시놉시스]

2025년의 한국무용제전 폐막초청공연은 (사)한국춤협회 부이사장단이 협업하여 선보이는 작품과 2024년 한국무용제전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작품으로 구성하였다. 김용복과 최지연, 박시종 그리고 음악가 원일이 함께하는 <바라보다>와 2024년 대극장부문 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사단법인무트댄스 김정아의 작품 <Query>가 대극장 무대에 오르게 된다.

뒤이어 진행되는 시상식에서는 2025 제39회 한국무용제전 <Ecology 춤, 순환의 여정>을 빛내준 수상작품을 발표하게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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